모바일콘텐츠업체 다날이 23일 코스닥시장에 등록,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다날(대표 박성찬)은 지난해 매출 466억원, 순이익 51억원을 올린 업체로 자본금은 30억원이다. 회사의 공모가는 85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번 등록으로 코스닥 등록법인은 올해 신규 등록한 29개사를 포함해 총 883개사로 늘어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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