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온라인 코스닥 지원서비스 ‘등록기업 종합지원센터(http://www.kosdaqonline.com)’ 개설 1주년을 맞아 지원센터를 기업 종합서비스 창구로 키워나가겠다고 21일 밝혔다.
윤권택 고객서비스팀장은 “통합거래소 출범 이후에도 코스닥시장의 특성을 유지하고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회원기업과 코스닥증권시장 간의 공동체 기능 강화 △중소·벤처기업 지원 기능 확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전문가 확보에 나서는 등 종합지원센터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스닥증권시장은 또 22일 종합지원센터 최다 방문 업체 등을 우수회원사로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며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인사·노무·세무 등을 상담 서비스에 추가하고 등록 준비기업에 대한 교육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종합지원센터는 등록기업과 등록 준비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22일부터 시작한 양방향 온라인 서비스로 지난 1년간 이용실적은 공시 상담을 중심으로 총 275건에 달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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