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물류IT전문기업 한국물류정보통신(KLNet·대표 박정천)은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영업인력과 병역특례요원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KLNet은 전자세금계산서와 항만물류정보통합시스템(PLISM) 등 최근 추진 중인 신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영업인력을 신규 채용할 방침이다. 특히 우수한 해외영업인력을 확보해 항만물류솔루션의 해외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 공공부문 IT기술 영업 5년 이상 경력자가 대상이며 해외영업부문은 중국어 가능자를 우대한다. 또한, 병역특례요원을 비롯한 신입 및 경력 개발인력과 헬프데스크 요원, 기획부문 등도 신규채용한다. 서류접수는 8월 1일부터 e메일을 통해 실시한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