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도 브랜드 시대다’
LG전자 고객서비스부문(부문장 송성순 상무)이 고객감동사를 상징하며 LG전자 고객서비스 이미지를 대표했던 ‘감동이’ 와 함께 LG전자 고객서비스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LG전자 서비스 브랜드마크’를 21일 발표했다.
LG전자 고객서비스 브랜드마크는 ‘Dream Service’ 로 ‘처음부터 끝까지’ 즉, 사전서비스와 사후서비스를 포괄하는 총체적 개념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고객서비스의 이념을 별 모양으로 형상화한 것이다. LG전자는 레드컬러에서 골든엘로우로 승화되는 별의 모습은 친절하고 신속하며 디지털화한 고객서비스의 도전의지, 서비스 차별화를 상징하다고 설명했다.
LG전자는 이 브랜드마크를 서비스 기사 캐릭터인 ‘감동이’와 병행 사용할 계획이며, 향후 제작되는 서비스차량, 감동사 유니폼, 서비스 배너, 사용설명서 등에 적용돼 LG서비스 이미지를 알리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LG전자 고객서비스부문장 송성순 상무는 “서비스 브랜드 마크 제작을 계기로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만족과 믿음을 심어주는 LG전자 서비스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
(설명) LG전자가 새로 도입한 서비스 브랜드 ‘드림서비스’마크를 단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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