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물류와 유통 등에 혁신을 불러올 전자태그(RFID) 리더용 주파수로 908.5∼914㎒의 5.5㎒ 대역폭을 분배키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본지 6월 18일 2면 참조
정통부는 또 RFID를 이용해 차량 타이어 압력을 모니터링하는 차량TPMS(Tire Press Monitoring System)와 원격 자동차 문 제어용으로 433.92㎒ 대역의 주파수를 분배했다. 이 대역은 현재 아마추어 무선국으로 사용중이어서 간섭시험, 국제표준 및 외국 서비스 공유기준 등을 검토해 분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초고속인터넷·이동전화 등의 정보화가 식료품과 축산물 관리, 차량 모니터, 폐기물 관리, 환경관리, 물류·유통·보안 등 생활 영역으로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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