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최고경영자(CEO)를 겨냥한 중후한 디자인의 CEO폰(모델명 SCH-E56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품격 디자인을 위해 외부는 샴페인 골드 컬러를 적용했으며, 내부는 소프트 필 스프레이 재질을 사용해 촉감을 부드럽게 만들었다.
기존 휴대폰의 글자 크기보다 1.5배 정도 큰 ‘큰 글씨 보기’ 기능과 키 버튼의 글자를 크게 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1시간 연속 녹음도 가능하다. 빨리 감기, 구간반복 등 녹음기 기능도 제공한다. CEO가 회의할 때 회의록 녹음에 유용하도록 고안했다. 전화가 걸려오면 음성으로 상대방의 전화번호도 알려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단순해 보이면서도 중후한 멋에 초점을 맞추고, 고급스러운 컬러와 세련된 슬림 디자인에 비중을 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7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8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
9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10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