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최고경영자(CEO)를 겨냥한 중후한 디자인의 CEO폰(모델명 SCH-E56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품격 디자인을 위해 외부는 샴페인 골드 컬러를 적용했으며, 내부는 소프트 필 스프레이 재질을 사용해 촉감을 부드럽게 만들었다.
기존 휴대폰의 글자 크기보다 1.5배 정도 큰 ‘큰 글씨 보기’ 기능과 키 버튼의 글자를 크게 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1시간 연속 녹음도 가능하다. 빨리 감기, 구간반복 등 녹음기 기능도 제공한다. CEO가 회의할 때 회의록 녹음에 유용하도록 고안했다. 전화가 걸려오면 음성으로 상대방의 전화번호도 알려준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단순해 보이면서도 중후한 멋에 초점을 맞추고, 고급스러운 컬러와 세련된 슬림 디자인에 비중을 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익종기자@전자신문, ijkim@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7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