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디지털TV 수혜주라는 점이 재차 부각되면서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됐다. 주가는 3500원. 회사는 지난 9일 이후에만 5번째 상한가를 기록했다. 회사는 지난 14일 최근 주가급등과 관련해 디지털TV 관련 사업부문 강화를 위해 조직을 정비했으며 이외에 주가급등을 초래할 만한 내용은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CJ인터넷=시네마서비스 및 프리머스시네마 지분 매각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에 5.23% 떨어진 9240원으로 마감됐다. 이날 대우증권은 CJ인터넷에 대해 불확실성 해소가 지연되고 있다며 목표 주가를 기존 1만6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나 투자의견은 기존 ‘매수’를 유지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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