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비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인터넷사이트가 생겨 화제다.
신생 인터넷벤처기업 4apt(대표 이호철)는 최근 아파트관리비 내역을 주민 스스로 공개해 다른 아파트의 관리비와 비교해 볼 수 있고 또 각종 공사나 용역업체을 투명하게 선정하는 절차 등을 제공하는 전용사이트(http://www.4apt.co.kr)를 선보였다. 이 사이트는 아파트 관리소에서 자발적으로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전세나 아파트를 살 때 관리비를 미리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구축됐다.
이호철 사장은 “아파트 관리비를 절감하는 효과뿐 아니라 아파트 주민간에 오해와 갈등을 야기하는 관리비 사용 내역과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주민간에 열린 공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