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승 텔슨정보통신 상임고문이 중국 하북성 창주시의 국가경제고문으로 선임됐다. 창주시는 한국에 ‘창주시 대외협력 지부’를 설치하고 하북성내 한국 IT전용공단을 설립하는 등 韓·中간 기업 공동투자를 추진중이다. 윤 고문은 전자신문, 전파신문 출신 언론인으로 현재 텔슨정보통신 상임고문과 월간 모바일컴 주필, 중국 과학원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