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과 대한투자증권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동원금융지주와 영국계 금융사 PCA(Prudential Corporation Asia)가 각각 선정됐다.
14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전체 회의를 열어 우선협상대상자를 확정했으며 협상 결렬에 대비한 예비협상대상자로는 한투증권은 칼라일, 대투증권은 하나은행을 각각 선정했다.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동원금융지주는 자산운용업 강화 차원에서 한투증권 인수를 추진 중이며 PCA는 지난 2002년 굿모닝투자신탁운용 인수에 이어 국내 자산운용 사업 확대를 모색해왔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