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14일 품질혁신, 생산성 향상, 원가절감 등에서 현저한 경영성과를 거둔 44개사를 선정, 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선정기업은 3년 연속 최고점수를 받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등 대기업 18개사와 케이알 등 중소기업 24개사, 한전원자력연료 등 공기업 3개사다.
최고 득점순서에 따라 금호피엔비화학 등 8개업체 품질경영 담당 임직원에게는 산자부 장관 표창장이 수여됐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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