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컴소프트웨어(대표 박동혁 http://www.icsoft.co.kr)는 최근 ‘서버장애 관리 방법 및 그 시스템’에 관한 특허(번호 제0415830호)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인터컴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사용자 서버의 시스템 감시 모듈이 서버의 상황을 감시하다 장애발생시 이를 분석해 경고하거나 통보하는 부문에 관한 것이다. 인터컴이 이 부문에서 특허받은 것은 콜센터(인터넷을 이용한 원격관리 방식의 서비스 지원형태) 방식이다.
박동혁 사장은 “하반기 시스템관리솔루션(SMS)과 보안관제솔루션(ESM)의 통합제품 출시에 맞춰 이번 특허획득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일부 국내 제품의 경우 특허 침해여부 사실을 조사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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