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컴소프트웨어(대표 박동혁 http://www.icsoft.co.kr)는 최근 ‘서버장애 관리 방법 및 그 시스템’에 관한 특허(번호 제0415830호)를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인터컴에 따르면 이번 특허는 사용자 서버의 시스템 감시 모듈이 서버의 상황을 감시하다 장애발생시 이를 분석해 경고하거나 통보하는 부문에 관한 것이다. 인터컴이 이 부문에서 특허받은 것은 콜센터(인터넷을 이용한 원격관리 방식의 서비스 지원형태) 방식이다.
박동혁 사장은 “하반기 시스템관리솔루션(SMS)과 보안관제솔루션(ESM)의 통합제품 출시에 맞춰 이번 특허획득을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일부 국내 제품의 경우 특허 침해여부 사실을 조사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