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콘테크놀러지(대표 유근택 http://www.nexcontech.com)는 전량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던 2차전지 보호회로 등 스마트배터리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월 500만개 이상을 생산하여 국내외 휴대폰 및 셀 업체는 물론 모토로라 등으로 OEM 또는 ODM방식으로 공급하고 있다.
최근 카메라폰 및 MP3폰의 등장, 고속 데이터 통신, 동영상,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고해상 그래픽 등으로 2차전지의 용량이 더욱 커지면서 폭발 사고 등 안전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그간 작고 얇은 배터리를 선호하던 경향이 강했지만 첨단 기능이 휴대폰 도입 강화로 두껍더라도 대용량화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바뀌면서 배터리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더욱 위험한 폭발물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용량 2차 전지의 안전성 확보와 데이터 통신 중 사용가능 전원을 관리하고 잔량을 표시할 수 있는 스마트 배터리 기능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되었다.
넥스콘테크놀러지는 최근 연 300만개의 스마트 배터리 모듈을 제조할 수 있는 자동화 라인을 증설했고 전량 일본에서 공급하던 미국 애플컴퓨터사용 스마트 모듈을 개발, LG화학과 함께 이미 200만개 이상을 OEM 방식으로 공급하며 일본과 동등한 경쟁을 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모듈 제조의 핵심기술인 스마트 통신기능 테스터 및 켈리브래이션 테스터들을 자체기술로 개발하여 제조원가 절감 등 시장경쟁력을 높였다.
넥스콘테크놀러지는 1996년 이후, 국내최초 2차 전지 보호회로 기술의 국산화 성공과 대량 생산 경험으로 대용량 배터리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고부가가치 제품인 노트북용 스마트 배터리 모듈 설계 기술과 국내 최다 생산 경험을 기반으로 카메라폰·스마트폰 등 첨단 이동통신 단말기의 훌륭한 파트너가 된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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