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옌볜과학기술대학은 오는 11-13일 ‘21세기 동북아 협력발전’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남·북한을 비롯한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동북아시아 국가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기업인과 학자들이 참가해 산업기술, 경영경제, 생명공학 등 6개 분과별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8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9
[인사] 강원일보
-
10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