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옌볜과학기술대학은 오는 11-13일 ‘21세기 동북아 협력발전’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남·북한을 비롯한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동북아시아 국가 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기업인과 학자들이 참가해 산업기술, 경영경제, 생명공학 등 6개 분과별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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