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전력 소모량을 대폭 줄인 3종의 디지털신호처리프로세서(DSP)와 eXpressDSP 전원디자인 툴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신제품 3종이 모바일, 휴대 기기 등에 사용되는 실시간 신호 처리 애플리케이션용 저전력 메모리와 주변회로 등을 최적으로 결합시켜 전력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또 eXpressDSP 전원 디자인 툴을 통해 개발 과정 초기부터 정확한 전력 소모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TI는 8월부터 신제품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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