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이 28일 조선호텔에서 올림푸스 의료사업 진출 관련 기자발표회를 갖고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은 이번 의료사업 통합을 통해 올림푸스 브랜드를 재구성, 의료기 관련 토탈솔루션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소화기, 기관지, 외과분야 중심의 전 병원을 대상으로 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하도록 고품질, 신 기술의 빠른 공급과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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