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인터내셔날은 음악감상 전문 스피커시스템인 ‘BR-1800클래식·사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해상력과 현장감이 뛰어난 ‘하이파이 그루비 사운드’를 채택, 초대역의 섬세한 표현력과 청명산 음상을 재연한다. 또 이 회사 고유의 ‘rein-forcism’ 기술의 배합으로 1200Hz∼20kHz까지의 평탄한 주파수 재생을 이뤄냈다.
특히 이 제품은 멀티(듀얼) 입력을 지원, PC나 MP3 또는 PC와 TV 등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다른 장치에 연결하기 위해 라인을 빼고 다른 장치에 인풋시키는 등의 불편한 라인이동 없이 두가지 이상의 음원을 동시에 연결해 둔 뒤 원하는 플레이어의 재생만으로 곧바로 청취가 가능하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