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인터내셔날은 음악감상 전문 스피커시스템인 ‘BR-1800클래식·사진’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해상력과 현장감이 뛰어난 ‘하이파이 그루비 사운드’를 채택, 초대역의 섬세한 표현력과 청명산 음상을 재연한다. 또 이 회사 고유의 ‘rein-forcism’ 기술의 배합으로 1200Hz∼20kHz까지의 평탄한 주파수 재생을 이뤄냈다.
특히 이 제품은 멀티(듀얼) 입력을 지원, PC나 MP3 또는 PC와 TV 등을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다른 장치에 연결하기 위해 라인을 빼고 다른 장치에 인풋시키는 등의 불편한 라인이동 없이 두가지 이상의 음원을 동시에 연결해 둔 뒤 원하는 플레이어의 재생만으로 곧바로 청취가 가능하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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