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곽결호)는 23일 천재지변 및 사이버테러 등 외부 위험요소로부터 정보시스템 보호 등을 위해 대전 금강유역환경청에 구축한 ‘환경정보재해복구센터’의 개통식을 거행했다.
환경부는 이에 따라 △전자결제시스템 △홈페이지 △디지털도서관 시스템 등 주요 3개 시스템에 대해 재해 발생시 20분∼1시간 이내에 서비스 복구가 가능한 실시간 백업 체제를 갖추게 됐다. 본지 5월 28일 2면 참조
환경부는 주요 환경정보를 각종 재해 상황에서 중단없이 제공할 수 있게 돼 국민의 알권리 보호와 업무 연속성 확보 등 대국민 서비스와 주요 전산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이날 환경부는 재해복구센터 사업자인 한솔텔레컴(대표 유화석)과 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의 성공적인 사업 수행에 대한 공로를 인정,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