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telecom.com)은 지난해부터 번호이동성 시장을 대비하고 고객의 편의를 한층 높이고자 통화품질, 엔젤서비스, 약정할인, 전략단말기, 멤버십, 뱅크온 등의 분야에서 고객사랑경영을 토대로 품질경영을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해 오고 있다.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통화품질 개선을 비롯, 호텔수준의 고객서비스, 단순하고 경쟁력있는 요금제, 전략단말기 개발, 폭넓은 통합 멤버십 혜택 등에 집중해왔다.
지난해 말에는 번호이동성 대비 통화품질 개선을 위해 당초 투자비를 늘려 집행하기도 했으며, 총 900여명으로 구성된 통화품질 점검단을 구성해 서울 등 대도시의 지하공간에 점검활동을 벌이고 있다.
고품질의 특화 단말기 라인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금년 상반기에는 보안기능이 강조된 알라딘과 MP3폰, 인테나(안테나 내장)폰, 200만화소 카메라폰 등 젊은 층에 크게 어필할 수 있는 전략단말기를 내놓았고 200만 화소급의 카메라폰도 곧 선보인다.
지난해 9월 국민은행과 함께 국내 최초로 실시한 모바일뱅킹 서비스 ‘뱅크온’은 올해 3월 제일, 외환, 기업은행, 4월 대구은행으로 확대했다.
고객서비스는 빼놓을 수 없는 LG텔레콤의 자랑거리다. LG텔레콤은 고객의 불편을 우선적으로 차단하고, 문제 발생시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신속하고 편리하게 원스톱(One-Stop)으로 처리하는 등 고객서비스의 품질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단말기 제조업체의 AS망이 취약지점에 자체 AS점을 구축중이며 고객불만에 따라 책임부서에 패널티를 주는 ‘고객불만 총량관리제’를 도입했다. 이외에도 ‘엔젤’서비스는 단말기 고장·분실 등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지고, 수거부터 배달까지 모든 과정을 대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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