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의 ‘하우젠 에어컨’은 같은 ‘하우젠’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드럼세탁기·김치냉장고 등과 함께 삼성전자의 고품격 가전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하우젠 에어컨은 은나노 항균 코팅 시스템을 채택, 제품 내부의 세균 번식을 방지함으로써 오래 사용해도 항상 깨끗한 바람을 제공하며, 국내 유일의 독립 공기청정시스템으로 건강하고 상쾌한 공기를 4계절 제공해 에어컨을 여름 한 철에만 사용치 않고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하우젠 에어컨 가운데 특히 올해 초 발표한 하우젠 네트워크 에어컨은 공기 청정기능을 갖춘 ‘미니컨’을 활용, 에어컨의 냉기가 도달하지 못하는 곳까지 빠르고 멀리 전달하는 신개념을 도입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하우젠 네트워크 에어컨은 ‘미니컨’과 스탠드형 에어컨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일반 스탠드형 에어컨을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와 비교해 냉방성능은 최대 32%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전기료는 최대 16%까지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은나노 e헤파 공기청정 시스템을 채택한 미니컨은 이동이 간편해 주택 구조와 용도에 따라 자유롭게 냉방기류를 조절, 안방·주방·공부방까지 빠르고 효율적으로 냉기를 전달해 준다. 한국공기청정기협회 인증 7평형으로 에어컨에 장착된 독립공기청정기와 함께 사용할 경우 청정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하우젠 에어컨의 또 다른 특징은 고품격 인테리어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라벤다블루, 드림브라운, 트로피컬 레드 등 다양한 컬러로 패널 교환이 가능해 집안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했다.
실외기의 크기가 작아졌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 하다. 기존 제품에 비해 25%가량 크기를 줄여 주택이나 아파트 베란다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하우젠 에어컨은 삼성전자 전체 에어컨에서 비율이 30%까지 성장하며, 출시 4개월 만에 간판 상품으로 자리잡았다. 또한 5월에는 삼성전자 에어컨이 국내시장에서 경기위축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월 대비 수량이 20% 증가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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