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대표 윤창번 http://www.hanaro.com)의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는 브랜드 명에서부터 선도기업으로서 책임서비스를 실현한다는 마케팅 전략을 보여준다. 하나포스는 인터넷 세상에서 진정한 ‘나 하나(Hana)만의 힘(Force)’을 갖는다는 의미로, 하나로통신의 회사명을 포용하면서도 최고의 서비스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
회사는 주력사업인 초고속인터넷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현 시점에서 그 동안 신규가입자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왔던 양적 경영을 기존 고객 만족을 통한 질적 서비스 경영으로 전환, 기업가치 최대화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고객관리(CS) 경영을 품질모니터링을 통한 BS(고객불만 사전예방: Before Service)로까지 확대 강화하고, 향후 고객관계관리(CRM)에 기반한 일대일 마케팅 및 가입자 우대 경영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또 하나로통신은 사업제휴를 바탕으로 전송망, 유통망을 공동 활용하고 공동마케팅을 통해 수익확대를 도모한다. 이의 일환으로 하나로는 전국 14개 SO 및 RO를 보유한 MSO와 제휴를 통해 ‘하나포스+VoIP+방송’을 묶는 번들 서비스를 올 7월부터 본격 출시한다. 위성방송 사업자인 스카이라이프와 제휴를 통한 ‘하나포스+스카이라이프’ 통합상품 출시도 앞두고 있다.
하나로통신은 약 277만명의 초고속인터넷 고객을 확보, 약 24%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하나포스는 4년 연속 초고속인터넷 부문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에 선정된 것을 비롯, 브랜드인지도, 서비스 선호도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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