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디앤티(대표 차준보 http://www.daeyangdnt.co.kr)는 지난 99년 설립된 디지털도어록 전문회사다.
대양디앤티는 특허를 받은 음성안내시스템, 다양한 디자인, 그리고 고객을 위한 철저한 사후관리 체계를 기반으로 매년 5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인 전자식 도어록은 3년간의 연구 개발을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안정성과 편리성 등의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는다.
전자식도어록 시장은 최근의 아파트 시장의 다변화에 힘입어 아파트, 연립주택, 오피스텔 등에서 기본적으로 설치될 정도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대양디앤티는 지난 2002년 산업자원부의 세계일류화 상품에 선정된 이후 세계시장에 도전장을 내놓고 매년 10회 이상 전시회에 출품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해외구매자로부터 좋은 평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중국의 상하이, 북경, 일본, 베트남 시장에서 2만대 이상의 물량을 수주했다.
특히 최신의 제품인 DDL-3000은 디지털 도어록에 걸맞은 첨단 기술과 고급화된 이미지를 강조해 새롭게 디자인한 것으로 외부인 무단침입시 경보음가능, 도난방지를 위한 비밀번호 차단장치 백라이팅 기능 등을 추가해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에 선뵀다.
이 회사는 또 생산량 증가에 힘입어 생산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생산공정의 시스템화와 자동화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 차준보 사장은 “전자식도어록 시장은 계속해서 성장을 이어 갈 것이며 최고의 기술이 세계 전자식도어록 시장을 이끌어 간다는 자부심을 갖고 자체 브랜드인 ‘FIRST PLUS’를 세계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양디앤티는 이외에도 홈오토메에션, 비데,욕실폰 등의 제품을 개발했으며 마케팅에 착수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사이버 아파트 실현을 위한 장기 계획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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