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의 ‘살균이온 공기청정기’는 플러스·마이너스 살균이온을 대량 방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물론 기관지 천식과 아토피성 피부염의 원인균 및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데 있어 탁월한 능력을 발휘, 고객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샤프는 공기청정기 사업의 마케팅 목표를 고객 만족으로 설정하고 사업을 시작했다. 그래서 고객만족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데 그 중에서 특히 공기청정기 사용자들이 가장 의구심이 있는 부분이 공기청정기가 정말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 하는 것.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이를 입증하기 위해 서울대·일본 히로시마대 등 국내·외 유명 연구기관에 의뢰, 살균이온 공기청정기만의 효과를 입증하는 성과를 이룩했다. 게다가 요즘 사회 이슈화가 되고 있는 새집 증후군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이 알려져 소비자들로부터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샤프 살균이온 공기청정기는 두 번째로 사용상의 편리함을 들 수 있다. 10단계 이상의 필터를 채용, 관리가 어려운 제품과 달리 샤프는 간단하게 4단계 필터만으로도 성능은 타사보다 우월함을 각종 실험을 통해 증명했다. 이로 인해 가정에서 제품 관리의 편리함과 저렴한 보수 유지 비용을 내세워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샤프만의 기능으로 냄새 센서 및 먼지센서뿐만 아니라 공기 정화가 필요한 시기를 자동으로 감지, 사전에 공기를 정화하는 ‘감시센서’를 탑재한 점을 차별화로 들 수 있다. 감시센서는 온도 센서와 습도 센서로 구성돼 있으며 일정 수준의 온도와 습도가 되면 곰팡이·바이러스가 발생하는 환경 조건으로 인식해 자동으로 플러스·마이너스 살균이온을 방출, 바이러스와 곰팡이가 증식하지 못하도록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 점이 또 고객만족 측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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