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 http://www.eiak.org)는 오는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컴덱스 라스베이거스에 중소 전자·IT 업체의 수출시장 확대 및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한국공동관을 구성해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전자산업진흥회는 이달말까지 컴덱스 참가업체를 모집, 올해에는 50부스 이상의 규모로 한국관을 구성할 계획이다. 한국관 참여업체에는 참가비용의 50% 내외의 정부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컴덱스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빌게이츠 회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IBM이 8년만에 다시 참가할 예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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