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본부(본부장 선명규)는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18일까지 열리는 제5회 세계청소년태권도 선수권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통신 서비스 지원반을 구성해 가동에 들어갔다. 전남본부는 특히 인터넷 무료 시연장과 무선인터넷 네스팟 존을 구축해 내·외신 기자단과 선수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속인터넷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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