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최웅)와 애니파크(대표 신오주)는 공동개발한 온라인게임 ‘A3’의 일본 오픈 베타서비스를 오는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일본 현지 파트너사는 겅호엔터테인먼트로 이 회사는 지난 4월 이 게임의 클로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를 거쳐 다음달 중순 바로 유료화에 들어갈 계획이다.
겅호는 ‘A3’ 테마송 싱글 CD 발매, ‘A3’의 캐릭터를 활용한 고급인형 발매 등의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최웅 액토즈소프트 사장은 “일본에서는 서비스부터 유료화까지 빠른 시일 내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하드코어 유저들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들에게 집중된 독특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A3’는 대만, 중국, 일본, 태국 등에서 서비스 중이며 이어 조만간 싱가폴, 말레이시아에서도 오픈 베타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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