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허노중)는 지난 한 주 동안(6월7일∼11일) 위트콤·신지소프트·대주전자재료 등 3개사가 코스닥 등록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4일 밝혔다.
위트콤과 신지소프트는 휴대폰용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업체며 대주전자재료는 PDP(Plasma Display Panel) 부품 제조업체다.
이들 3개사는 코스닥위원회의 예비심사를 통과할 경우 오는 10월 공모를 거쳐 11월 코스닥시장에 등록된다.<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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