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 http://www.billgate.net)는 모네타캐쉬·도서생활권·해피머니 등 상품권과 전자화폐, 각종 포인트에 이르기까지 사용자가 어떤 결제수단을 가지고 있더라도 안전하고 손쉽게 온라인 결제를 할 수 있는 선불형 통합결제인 ‘캐쉬게이트(CashGate)’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에따라 인터넷 가맹점은 결제수단별 개발 및 관리비용의 부담없이 다양한 선불형 결제수단을 한꺼번에 손쉽게 탑재함과 동시에 각각의 결제수단을 가진 소비자를 유인할 수 있다. 또 선불형 결제수단 제공사업자의 경우 개별적인 가맹점 영업 및 개발비용 없이 게임·포탈·쇼핑몰 등 인터넷상의 수많은 가맹점을 일시에 모집할 수 있다고 데이콤사이버패스는 밝혔다.
이 서비스는 데이콤사이버패스의 300여 우수 가맹점에 1차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며 향후 청소년용 교통기능 겸용 카드, 은행권의 직불카드 등 국내 모든 선불형 결제수단을 연계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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