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강원도 동해시, 전남 담양군과 각각 ‘중소기업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내수 및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중진공은 지자체 소재 중소기업의 홈페이지와 상품카탈로그를 제작해 자체 운영중인 ‘인터넷중소기업관 홈페이지(http://www.koreasme.com)’에 등록해 준다. 중진공은 이미 경기도 안산시, 강원도 강릉시 등 11개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 사업을 전개중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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