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김정만 http://www.lgis.co.kr)은 다기능 전기드릴(13mm 일반드릴 모델명 : D1013)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기드릴은 목재, 철재 등을 뚫고 스크루 드라이버(Screw Driver) 작업을 하는 데 사용되는 전동공구로 LG산전은 이 분야에서 계양, 보쉬에 이어 3위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중이다.
이번 신제품은 역방향 회전 기능이 있어 작업시 드릴이 끼었을 경우 쉽게 빼낼 수 있도록 하였으며, 회전속도를 저속에서 고속까지(0∼1250rpm)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여 시멘트 등의 혼합(Mixer) 작업에 전동드릴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보조 손잡이를 기존의 측면부착방식과 더불어 주 손잡이 상단에 부착할 수 있도록 설계하여 상·하 방향 작업을 더욱 쉽게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전기사고 예방을 위해 절연성능이 우수한 이중절연구조로 설계됐으며 제품 사용시 척 흔들림(0.2mm이하)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작업 정밀도를 높였다.
LG산전은 국내외시장에서 이번 신제품으로 올해 약 7000대, 내년 약 1만5000대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