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공부하는 ‘에듀테인먼트’ 전문 상설 체험관이 생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7일 서울 역삼동 문화콘텐츠센터 2층에서 ‘에듀테인먼트 공부나라’ 오픈행사를 갖는다. 학습(Education)과 놀이(Entertainment)를 결합한 ‘에듀테인먼트’는 어린이들이 스스로 재미있게 즐기면서 학습효과를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에듀테인먼트 공부나라’는 국내 기업들이 개발한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를 일반인들이 무료로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관으로 △한글나라 △영어나라 △과학나라 △숫자나라 △미술나라 △음악나라 △창의나라 △동화나라 등 총 8개 주제 80여 종의 콘텐츠가 서비스된다.
7일 오픈 행사에는 유치원 어린이 90여 명이 특별 초청돼 아기공룡 둘리와 함께 ‘에듀테인먼트 공부나라’를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 개장 시간은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