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및 LCD 전공정장치 전문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대표 황철주)이 하이닉스반도체와 원자층증착장치(ALD·제품명 사이클론) 2대의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장비는 올해 주성이 하이닉스 양산라인에 이미 공급한 4대의 ALD와 동일한 200밀리용 장비로 한 체임버 내에서 4장의 웨이퍼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2개의 체임버로 구성돼 있다. 이 장비는 2분기 중에 하이닉스 양산라인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추가 수주로 주성은 8대의 ALD 장치를 포함, 올들어 총 11대의 반도체 장치를 수주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