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세계 10대 휴대폰 업체인 일본 교세라와 제휴를 맺고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고가폰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가는 1470원. 회사는 향후 교세라와 함께 차세대 고화질 카메라폰·와치폰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 세계 시장에 공동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림=휴대폰 부품업체를 인수, IT분야로 사업을 확장한다는 발표에 가격 제한폭까지 올라 7030원으로 마감됐다. 면방업체인 회사는 지난 1일 디스텍컴을 2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휴대폰용 LCD모듈을 생산할 계획이다. 회사는 신규 사업을 통해 올해 120억원, 내년에 300억원 매출을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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