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항공 특송회사 페덱스코리아(대표 데이빗 카든 http://www.fedex.com)가 온라인 사이트 개설 10주년을 기념해 화물 도착시간을 알려주는 ‘글로벌 트랜짓 타임(GTT)’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GTT서비스는 수화물의 출발지와 도착지를 지정하면 배송시간을 검색할 수 있는 것으로 선적 유형, 세관 및 토요일 배송 등 선적시간과 관련된 모든 요소들이 포함돼 있어 정확하게 배송시간 추적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도착시간을 알려면 전화로만 가능했으나, GTT를 이용하면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서비스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페덱스코리아는 ‘온라인 FedEx e-Newsletter 등록 행사’를 실시한다. FedEx e-Newsletter는 분기별로 페덱스 소식과 발송에 필요한 유용한 통관 정보, 재미있는 각종 행사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소식지로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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