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27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언론 및 영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DLP 시네마’ 기술을 활용, 20세기 폭스사의 영화 ‘투모로우’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TI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시사회는 20세기 폭스사 영화로는 처음으로 DLP 기술을 통해 상영되는 것이며 또 이 영화는 내달 3일부터 DLP 프로젝터가 설치된 4곳의 극장에서 개봉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 측은 ‘DLP 시네마 시네캔버스’ 기술을 이용하면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디지털 복사본에 한국어 자막을 삽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LG전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7개상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