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27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언론 및 영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DLP 시네마’ 기술을 활용, 20세기 폭스사의 영화 ‘투모로우’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TI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시사회는 20세기 폭스사 영화로는 처음으로 DLP 기술을 통해 상영되는 것이며 또 이 영화는 내달 3일부터 DLP 프로젝터가 설치된 4곳의 극장에서 개봉된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 측은 ‘DLP 시네마 시네캔버스’ 기술을 이용하면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디지털 복사본에 한국어 자막을 삽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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