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베이스(대표 윤석중)는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문경새재에서 ‘유베이스 2004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 있는 콘택트센터와 서비스센터의 직원 200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그맨 김현철의 사회로 인기그룹 UN의 축하공연과 14개 팀의 장기자랑 등 기업의 화합과 비전 공유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윤석중 사장은 “올해의 좋은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다함께 그 결과를 나눌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베이스는 현대카드, 옥션, 디앤샵, TG삼보컴퓨터, 두루넷 등의 대고객 서비스를 대행하고 있는 국내 최대 아웃소싱 전문업체로 전국적으로 3500좌석의 콜센터와 7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중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