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오른쪽)은 24일 오전 정부 과천청사 산자부 대회의실에서 강창오 포스코 사장, 박영구 여천NCC 사장 등 주요 에너지다소비 기업 CEO 들과 한준호 한국전력 사장, 오강현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 에너지 유관기관 대표들과 함께 ‘에너지다소비부문 절약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에너지 소비절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기업 대표들은 정부에 에너지효율향상을 위한 시설투자 확대를 위해 투자세액공제 확대 등 투자여건 개선을 위한 대폭적인 지원책 마련을 건의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