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텔레콤(대표 정영모 http://www.oztelecom.co.kr)은 텔레컴나인(대표 유한철 http://telecom9.com)이 개발한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기반의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6월 중 상용화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USB폰으로 제공되며 이용자가 해외출장중에도 전화기를 인터넷에 연결된 PC에 꽂기만 하면 별도의 설정없이 같은 번호로 전화를 받거나 걸 수 있다. 원할 경우 착신번호를 자신의 유무선 전화로 착신전환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서비스에 적용된 SIP기술은 다자간 음성이나 영상환경 구현이 용이해 음성(VoIP)뿐 아니라 멀티미디어서비스(MoIP)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USB폰을 판매할 국내외 대리점을 모집할 예정이며, SIP기반의 인터넷 전화국 솔루션도 판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