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HD영상기술을 한 눈에 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원장 고현진)과 한국디지털콘텐츠미래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HD영상콘텐츠 페스티벌’이 오는 28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KIPA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디지털 TV용 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으로 총 100억원을 지원, 제작중인 HD드라마·다큐멘터리·뮤직쇼·애니메이션 등 12편이 상영된다. 또 ‘우포늪’ ‘숲’ ‘다모’ ‘대망’ 등 지상파와 위성방송사가 제작한 HD프로그램도 상영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면 27일까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ipa.or.kr)에 등록하면 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