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지난 17일 청와대 초청으로 방한한 리셴룽 싱가포르 부총리 일행이 19일 오후 본사를 방문하고, 자국내 통신기업과 SK텔레콤의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김신배 사장은 리셴룽 부총리 일행을 영접하고, 자사의 해외사업 진행 현황을 설명한 뒤 양국간 협력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SK텔레콤 본사에는 리셴룽 부총리를 비롯 칼빈우 주한 싱가포르 대사, 추차타이공 외무부 국장 등이 참석해 SK텔레콤의 선진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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