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화합과 단결력을 바탕으로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서울 강동구 고덕동 동명인조잔디축구장에서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12일부터 진행된 이번 대회는 사업팀별·부서별 예선전 등을 거쳐 통신연구소 팀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홍기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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