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증권시장은 11일(현지시각)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제9회 XBRL(eXtensible Business Reporting Language) 국제컨퍼런스’에 참가해 ‘코스닥: 한국 자본시장을 보는 창’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가졌다.
이날 발표에서는 코스닥의 XBRL 도입 및 운영사례를 소개해 XBRL 창시자인 찰스 호프만을 비롯한 행사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XBRL은 기업 재무제표를 표준화한 전자문서언어로 국내에서는 지난해 7월 코스닥시장이 처음으로 도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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