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가 올 1분기 136억4400만원 매출에 당기순익 22억6900만원으로 전기보다 각각 20.38%, 229.81% 증가했다. 영업과 경상이익도 각각 5억7000만원, 22억7200만원으로 전기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유니텍은 이 같은 흑자전환에 대해 공장매각에 따른 영업외수익 증가뿐 아니라, PC 1대로 2명의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매직트윈보드·그래픽카드·베어본PC·스피커·케이스·TV수신카드 등 신제품 마진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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