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농업 바이오 벤처기업인 비아이지(대표 정종상 http://www.big21c.co.kr)는 면역증강 효과가 뛰어난 ‘상황버섯균사체 발아 현미 우유’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우유 브랜드로 출시된 이 제품은 무공해 현미찹쌀에 상황버섯균사체를 가미, 기능성과 맛이 조화를 이룬 고품격 우유로 비아이지는 서울우유에 상황버섯 균사체를 제공했다.
비아지가 개발한 상황버섯 종균은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으나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중국이나 캄보디아산과는 달리 업계 최초로 ISO9001과 ISO4001 국제품질인증을 동시에 받았다. 또 미국식품의약국(FDA) 안정성 조사를 통과, 다양한 영양 성분을 확인받았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에서 면역증가 효과를 검증받았다.
정종상사장은 “벤처기업이 장기간 개발한 기술을 대기업의 제품에 접목시킨 제품으로 향후 웰빙식품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앞으로 장류와 면류 등 다양한 형태의 후속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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