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컴(대표 이억기)은 숙명여자대학교에 진동 헤드셋 ‘웰리’ 30대를 기증하고 ‘웰리와 함께 하는 웰빙 외국어 학습’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숙명여대 학생들은 국제어학원 랩실에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진동 헤드셋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작년말 출시된 진동 헤드셋 ‘웰리’는 골전도 원리를 이용, 직접 귀에 꽂지 않고 얼굴 측면부 뼈의 진동을 통해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청각을 보호해 준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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