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체코가 전자정부와 이동통신망 구축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한다.
체코를 방문중인 김창곤 정통부 차관은 지난주 다나 베로바 정보기술부 차관과 한·체코 IT 차관회의를 열어 양국간 IT 인력 교류, 전자정부, 전자상거래 등의 IT정책 협력을 위한 위원회 구성 등을 내용으로한 한·체코 IT 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베로바 차관은 체코 정부가 중점 추진중인 전자정부 구축 및 인터넷 사용 촉진정책을 설명하고, 정보화 추진 모델 국가인 한국과 IT 협력관계 강화를 희망했다. 김 차관은 체코의 전자정부와 이동통신망 구축사업에 우리 기업의 참여 지원과 아울러 체코의 전략 산업인 애니메이션과 한국의 온라인게임산업을 결합하는 상생 모델을 제안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