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러시아 모스크바 크라스나야 프레스냐 페어그라운드 전시장에서 열리는 러시아 최대의 국제정보통신 전시회인 ‘SVIAZ/엑스포콤모스코우2004(SVIAZ/Expo-Comm MOSCOW 2004)’에 우리나라 정보통신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SVIAZ/엑스포콤모스코우2004’는 유·무선 통신제품, 위성통신 제품, 이동통신장비 및 부품 등 최신 기술과 제품들이 출시되는 정보통신 전문 국제전시회로 지난해 34개국 845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는 삼성전자·LG전자·팬택계열 등 국내 유수의 휴대폰 업체는 물론 오토텔레넷 등 중소업체들도 한국관을 마련, 참가한다. 한국관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으로는 뉴빗, 제일엔터프라이즈, 아비브정보통신, 고려오트론, 코어세스, 트리코스, 디젠트, 포인치, 선일 등 10여개 업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