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모바일 관련 기업을 위한 신기술 지원과 인력양성 사업을 펼칠 경운대학교 첨단모바일산업지원센터(센터장 이채수)가 7일 개소<사진>했다. 본지 4월 27일 20면 참조
경운대 2호관에 위치한 첨단모바일산업지원센터는 제품 성능을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 사업부를 비롯해 게임과 벨소리, 메시징 등 각종 콘텐츠를 제작 및 테스트할 수 있는 콘텐츠 사업부, 모바일 인력양성을 맡을 교육 사업부로 구성, 모바일 기업을 위한 본격적인 지원사업을 펼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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