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특송 및 물류업체인 DHL코리아(대표 배광우 http://www.dhl.co.kr)가 3일 한국수입업협회(KOIMA)와 업무 조인식을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한국수입업협회 7000여 회원사는 DHL코리아의 수출입물품 특송 서비스를 3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하게 된다. 또 DHL코리아의 ‘수입화물 특송 계약 서비스(IMP)’를 통해 환율 변동에 관계없이 동일한 가격에 서비스를 받는 것은 물론이고, 발송물 보험서비스 및 사후관리서비스, 특별 포장 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도 제공받게 된다.
한편 한국수입업협회는 LG상사, SKC, 코오롱인터내셔널, 한국도자기, 휠라코리아, 쌍용주식회사 등 7000여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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