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금속재료기술혁신센터(소장 이해건·신소재공학과 교수)가 최근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관하는 화학시험 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으로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KOLAS는 법률 또는 국제기준에 적합한 인정기구(국제시험소인정기구,ILAC)가 일정기준(ISO/IEC17020, 17025)에 따라 시험 및 검사기관의 품질시스템과 검사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유효기간은 4년이다.
금속재료기술혁신센터가 발행한 시험성적서는 전세계 어디서나 공식적인 분석자료로 인정을 받게 됐다.
한편, 센터는 앞으로 열분석, 역학시험 등 인정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